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더피에스타 문정점 답사 후기 더피에스타 문정점 돌잔치 예약하고 왔습니다. 가든파이브 워크동 1층인데 주차도 넓고 서울답지 않게 공간이 널찍하니 좋았어요대략 이런 분위기인데 행사가 진행중인 상황이어서 제일 중요한 홀을 못 찍었네요 ㅎㅎ 노블레스 홀이라고 70명 규모 홀로 예약했답니다. 시식도 안내해주셔서 시식도 하고 왔는데 음식은 깔끔했던 것 같아요. 사실 둘째 임신 중이라 입덧 때문에 제대로는 못 먹었습니다 ㅠ조금 먹어서 이 정도? ㅋㅋㅋㅋㅋ 담주부터 리모델링을 한다는데 실제 행사 때는 어떤 분위기일지 행사 후기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보기 [베이비무브] 국민이유식마스터기 "쿡마스터플러스" 체험단 15명 모집! (~2/25) 이유식 준비로 정신이 없는 요즘..!! 그 유명한 베이비무브에서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이벤트 페이지를 참조해보자~!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5GgBsfX4lEPktf8TwZ86Ne-DJq5P-iEKVO1urGKfdyclgig/viewform 맘스홀릭 쿡마스터플러스 체험단 신청 베이비무브 쿡마스터플러스 체험단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이비무브에 제공된 개인정보는 이벤트 종료 후 바로 폐기됨을 알려드립니다. 올려주신 후기는 베이비무브 2차 마케팅활용이 docs.google.com 체험단 신청은 위 구글 링크를 통해서 하면 된다. 제품이 제품인지라 체험단 활동 할 것도 많지만, 나 이제 당장 4일 후부터 이유식 만들어야 하는데!.. 더보기 6개월 아기 불소치약 & 칫솔 추천! 5개월부터 아랫니가 나기 시작한 우리 아기 ♡ 174일 정도 되니 아랫니 2개가 벌써 1/3쯤 올라왔다. 이유식 시작에 맞추어 본격적으로 이를 닦아야 것 같아 아기 치약 & 칫솔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칫솔은 컨트리세이브 360도 칫솔이 괜찮아보여서 바로 구매를 했는데 치약은 약간 공부가 필요했다. 예전에는 무불소->저불소->고불소 치약 순으로 쓰기 시작했다는데 무불소, 저불소는 사실상 충치 예방 효과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영유아 구강 지침이 첫니가 날 때부터 고불소(불소 1000ppm 이상) 치약을 쓰는 걸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래도 아직 아기가 뱉기 연습이 잘 안 되어있어서 좋은 성분의 치약을 골라야 할 것 같았고, 다른 분들은 무슨 치약을 쓸지 맘카페 등등을 통해 알아보기 시작! 아기 고불.. 더보기 [산후조리원] 11일차 출산이 끝이라고 누가 그랬던가? 아니, 아무도 그런 말 안 함.. 출산은 또다른 시작임을 다시 한 번 느낀 날 회음부 통증은 많이 가시고 있고, 조리원에서라도 손목은 최대한 안 쓰려고 선생님들께 아가를 부탁드리고 있던 차였다. 근데 부유방과 소양증이 찾아왔다. 모유수유를 하면서 유선이 발달해 겨드랑이에 퇴화가 덜 되어있던 유선이 부풀기 시작했다. 어젯밤 왜인지 겨드랑이가 아파서 살펴보니 겨드랑이 쪽이 뭐가 차있는 듯 부어있었고 멍우리가 잡히는 것이었다. 오마이갓!!! 엄청난 현타가 찾아왔다. 이제 살빼고 다시 예쁜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싶었는데 나는 아기에게 모유수유를 하는 맘 몬스터가 되어가고 있는 것인가? 하는 공포심이 들었다. 이래서 산후우울증이 오는구나.. 싶었다. 일단 어젯밤에는 뭐 스.. 더보기 [산후조리원] 10일차 오늘은 우리 아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이었다. 힘들었는지 배고픈데 직수는 거부하고 분유를 달라고 울어댔다. 나도 힘든데 하는거야 아가 ㅠㅠ 오후에 마사지를 받으면서 고충을 토로했다. 마사지사 분도 어머니이신지라 본인 경험을 토대로 수유 전 가슴마사지를 해 젖꼭지를 부들부들하게 해주고 아가에게 와락 젖을 물려야 한다고 했다. 그래야 유두가 너덜너덜해지지 않는다고..ㅎㅎ 그리고 집에 가면 아가도 젖밖에 먹을 게 없다는 상황을 인지해서 결국 적응하게 될거라고, 울어도 내버려둬야 한다고 했다. 집 가서 적응하는 동안은 아가랑 기싸움을 엄청 하게 될 것 같다 ㅠㅠ 벌써부터 시부모님께 죄송하다;; 아가 목청이 상당한데 ㅎㅎ 가족 모두가 잠을 못 잘 것 같다. 그래도 아가는 내가 젖밖에 안 주면 스스로 분유를 타먹을.. 더보기 [산후조리원] 9일차 오늘 하루도 똑같은 하루였다. 다만 엄청 지쳤을뿐 아가를 보다가 몸살이 날 지경이다. 하루종일 보는 게 아닌데도 ㅠㅠ 아가를 보다가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온몸이 몸살이 난 것처럼 아팠다. 아가는 오늘 컨디션이 좋았는지 젖을 신나게 빨아댔다. 저녁에는 2시간동안 중간중간 쉬면서 55분을 내리 젖만 먹였다. 거의 아기새 젖먹이는 기계 수준.. 신생아 때는 원래 이런가?? 서로 맞추다 보면 좀 나아지겠지?? 젖 빨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쉬엄쉬엄 먹어서 별로 배가 안 차나보다. 조리원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남은 며칠은 좀 쉬엄쉬엄 하다 가야할 듯 하다. 여기서부터 병나면 나중에는 어쩌라고 ㅋㅋ 조리원에 있으면 있을수록 조리원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친정집 같은 따뜻함이 있다. 우리 엄마보다 여기 계신 분들.. 더보기 프랑스 엄마들 수유 필수템 - 베이비쉘(Baby Shell) 사용후기! 모유수유 하는 엄마들이라면 꽤 많은 분들이 유두 상처로 힘든 시간을 보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에 라놀0 크림이나 비판0 연고 등은 모유수유 필수템으로 여겨진다. 나는 내가 애초에 모유수유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이 없었고 왠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왜냐면 나는 풍만한 C컵 이상의 가슴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 ㅠ 임신 전 가슴의 크기는 모유량과 상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가슴이 큰 여자를 흠모하는 건 가슴이 말랑말랑한 엄마 젖을 빨면 행복하다는 그런 의식이 우리 모두의 무의식 속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나는 100% 모유수유, 소위 ‘완모’는 아니더라도 아기에게 초유만큼은 주고 싶어서 무통가슴마사지를 한다는 조리원에 들어왔고 만족하면서 모유량도 느는 것을 체험 중이다. 나도 어.. 더보기 [산후조리원] 8일차 오늘 하루도 평소와 다름없이 순조롭게 흘러갔다. 아가 수유를 하고 유축을 했다. 아가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이 늘었고 아기를 울리지 않고도 수유-기저귀갈이-수유를 할 수 있게 됐다. 출산 후의 통증은 거의 사라져서 자연분만의 위대함을 새삼 느꼈다. 나를 위한 붓기 제거 스트레칭 및 요가를 해주었다. 남편도 일정 후 잠깐 들러 아가 대변 사건을 처리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나도 많이 토닥여주고 갔다. 사건은 저녁에 일어났다. 8시에 모자동실 시간이 끝나고 녹초가 되어 정신없이 자고 있는데 선생님이 아기를 데리고 방으로 오셨다. 인터폰이 고장 나서 수유콜을 못하고 데리고 오셨다는 것. 수유를 하겠다고 하고 받았다. 근데 아기가 올 때는 안 울었는데 엄청나게 울기 시작했다. 배가 고픈 것 같아 젖을 물리려는데 타.. 더보기 이전 1 2 3 4 ··· 9 다음